‘히로유키&이즈미 신당’이 미야자키현 지사선거에서 히가시코쿠바루 히데오를 지지…분쿄구 시장선거에서 전 구의원
이즈미 후사호(63) 전 효고현 아카시시장과 정치단체 히로유키·이즈미 신당(가칭)을 창설한 사업가 니시무라 히로유키(49)가 21일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봄 지방선거 통합에서 전국 시장 후보를 공천하고 지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후보자는 11월 말까지 모집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어린이 국민건강보험료를 무료화하고 왕따 방지 대책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당선 후 일정 기간 내에 조례안을 의회에 제출하는 것이 지지 조건이라고 밝혔다. 이즈미는 “지방 차원의 약속을 지키는 정치를 펼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그룹은 12월 미야자키현 지사선거에서 히가시코쿠바루 히데오(69) 전 지사를, 내년 4월 임기가 끝나는 도쿄 분쿄구장 선거에서는 에비사와 게이코 전 구의원을 지지하겠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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