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나 화이트 UFC CEO, 트럼프 백악관 대변인 제안 거절
CNN은 이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토요일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 CEO에게 백악관 대변인 자리를 제안했지만 57세의 데이나 화이트(Dana White)는 이를 거절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UFC 회장 겸 CEO인 데이나 화이트와 행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AP) 트럼프는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서 화이트를 “폭력적인 전사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