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육상대표팀은 첫날부터 8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남자 200m 시상대를 석권했고, 여자 멀리뛰기와 남자 5000m에서도 1-2위를 기록했다.[Asia Para](TBS NEWS DIG Powered by JNN) – Yahoo! 소식
 – Yahoo! 소식 일본 육상대표팀은 첫날부터 8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남자 200m 시상대를 석권했고, 여자 멀리뛰기와 남자 5000m에서도 1-2위를 기록했다.[Asia Para](TBS NEWS DIG Powered by JNN) – Yahoo! 소식](https://newsatcl-pctr.c.yimg.jp/t/amd-img/20261019-23023201-jnn-000-2-view.jpg?pri=l&w=640&h=360&exp=10800)
■제5회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아이치/나고야 육상경기(19일, 나고야시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
육상 경기는 19일부터 시작돼 일본 선수들이 메달 8개를 획득했다. 남자 200m 결승(T64, 운동기능, 의족)에서 아시아 기록 보유자 오시마 겐고(26)가 대회 신기록 23초24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은메달은 이타니 슌스케(31)가 23초52로, 동메달은 다마키 유마(24초05)가 24초05로 일본 선수 3명이 시상대를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
여자 멀리뛰기 결승(T63/T64, 운동, 보철물)에서는 우사자와 토모미(27)가 대회 신기록 4m73으로 금메달을 획득했고, 마에카와 가에데(28)도 4m59m로 은메달을 획득해 일본에 원투피니시를 안겼다.
남자 5000m 결승(T11/블라인드)에서는 패럴림픽 2회 연속 은메달리스트 케냐 카라사와(32)가 대회 신기록인 15분20초46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와다 신야(49)도 16분23초81로 2위에 올라 은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1500m 결승(T12/T13 저시력)에서는 사사키 마나(29)가 5분12초15를 기록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은 남자 200m 선수 타마키(왼쪽), 오시마(가운데), 이타니(오른쪽)의 모습입니다.
TBS 뉴스 DIG JNN 제공